미국 The Fed 금리 일정
현대사회에서 달러가 기축통화 기준이 된 시점에서
미국 연준은 전 세계의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 현실입니다.
경제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아래의 유명 인사를 이미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.

많은 사람들이 미국 연준 현 제롬 파월의장의 발표와 연설에 매 순간 집중하고
그의 말 한마디에 전 세계가 Bullish or Bearish(강세장 혹은 약세장), 환호와 공포가 오고 갑니다.

이 모든 분들이 집중하는 분야가 어디냐?
바로 미국 금리 인상과 인하에 신문 혹은 인터넷정보에 신경을 곤두세웁니다.

FOMC란 미 연준의 경제정책 의사결정 위원회입니다. 보통 기준금리 결정을 하여 금리 시장의 변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.
(이 미 연준에 대한 설명은 다음 편에 자세히 하도록 하겠습니다...)
최근 5월 6월 회의에 앞서서, 미 고용 및 실업지수, CPI 등 여러 지표를 토대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
많은 분들이 잠을 설친 것으로 압니다.
최근 6월 실업자 지표, CPI 지표가 부정적으로 나오며,


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낮아져
블랙록 : 금리 9월 인하 예상하지만 확률이 낮다.
JP모건 : 금리 11월 인하 예상
금리 인하가 생각보다 늦어지리라 보입니다.

이번 9월과 11월에 금리 인하라는 좋은 소식을 기대하며...
저 스티브는 여러분들과 많은 경제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다음 편은 미 연준이란 무엇인가 (2편) 와 금리 인하가 미칠 영향들 (3편)이 예정되어 있으니,
찬찬히 보시면 좋으실듯 합니다.
감사합니다. 항상 성투하세요!